-
ku****
2018.09.27
중간고사 준비
간신히 했다
고지가 눈앞인데
사망할것 같다
-
qwemnb****
2018.09.27
추석도 신나게 보내고나니
석달뒤면 고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연세대를 가라는 어머님의 기대가 또 들린다.
휴.........
-
qwemnb****
2018.09.27
성균관대는 갈 줄 알았다.
적당히 인서울은 그냥 갈 줄 알았다.
향기로운 대학생활을 꿈꿨다.
상상일뿐이었다.
-
yjh****
2018.09.27
성적은 나의
적과 같은 존재
향상시키지 않으면
상 치르게 만든다
-
yjh****
2018.09.27
추석연휴는
석식을 먹으며
연휴를 즐기고
휴식을 취한다.
-
qwemnb****
2018.09.27
중학교때처럼 맘편히 공부해도
간간히 고등학교에서 버틸줄 알았어요.
고구마 먹은것같이 답답해요 저도!
사람대접은 공부못하면 못받는건가요?
-
yjh****
2018.09.27
중간에 내 시간을 빼앗고
간섭하고
고생시키는
사라진다.
-
ko98****
2018.09.27
성적 올리려 족보닷컴 에서 문제 풀었네
적중했다
향상하는 실력
상으로 연결 되었네
-
ko98****
2018.09.27
중심내용 잘 간추린 족보닷컴
간신히 다 외워 공부했네
고생하며 공부 한 보람 있길
사랑합니다 . 족보닷컴
-
sst****
2018.09.27
추석에는
석(夕)에 보름달 보고
연휴를 즐기러
휴향지로 가야지~
-
sst****
2018.09.27
중간고사야
간혹 네가 매우
고(苦) 하다.
사실 난 그런 네가 싫어!
-
****2mam****
2018.09.27
중간고사라도 망치지 않게 해주오
간간히 공부해왔지 않소...
고생한 만큼만 나오게 해주오
사망
-
rhfodml****
2018.09.27
중학교때 보는 중간고사는
간신히 살려냈지만
고딩때 보는 시험은
사망하였습니다
-
xjcl****
2018.09.27
성적에서
적중 문제만 뽑아내고
향상 시켜주는
상을 줄께 그것은... 족보닷컴!
-
xjcl****
2018.09.27
중간에
간 좀 볼께
고놈 참 맜있게생겼네
사알짝 맛만 볼께
-
xjcl****
2018.09.27
추석이 지났다.
석달이 지났다.
연휴가 끝났다.
휴일이 끝나버렸다.
-
seojin****
2018.09.27
추석연휴에는
석양을 바라보며
연회를 즐길때 비로소
휴식하는 듯한 마음이 든다.
-
lords****
2018.09.27
추가모집이라도 제발 되라빌었건만 애
석하게도 소식한장없는 매정한 대학
연달아떨어져 맘아파 하네
휴 꿈이었구나 공부해야지^^
-
gustj****
2018.09.27
추석동안 난 뭐했나?
석 달 전부터 다짐했는데...
연말동안 열심히 하기로...
휴우.. 한숨만 나온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자
-
gustj****
2018.09.27
중학교 입학한지 벌써 2년
간간히 싸운 적도 있었지만
고맙다 친구들아
사랑한다 친구들아
-
gustj****
2018.09.27
성적표 보여달라는 우리 엄마
적당히 잘 봤어요 거짓말치니
향긋하게 웃으며 속아주시네
상처드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다, 엄마 미안하고 사랑해요.
-
kin0****
2018.09.27
추석연휴가 다가오고 집안이 분주해진다
석방된 죄수같이 가만히 앉아서 제사 음식을 준비한다
연신 땀을 흘려가며 만들어도 금방 제사가 끝나고 먹기 바쁘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서 수고했다고 물 한잔 건네주면 좋을텐데
-
shco****
2018.09.27
중간 중간 족보닷컴만 풀어도
간간이 족보닷컴만 풀어도
고득점이 보장되는 이유는
사사건건 다 나온다 시험에..
-
tpdbs****
2018.09.27
중간고사가 다가오는구나
간간히 시험은 보겠구나
고생한 만큼
사려깊게 시험 쳐보자
-
tpdbs****
2018.09.27
추석이면 뭐하나
석(石)처럼 책상 앞에 앉아
연휴를 보내는데
휴식이 필요하구나
-
tpdbs****
2018.09.27
성적이란
적대감이 든다
향상해서
상 좀 받아보자
-
mona****
2018.09.27
중학교 2학년인데 시험 본다고
간 떨린다...나 원래 이렇게
고상한 성격 아닌데...ㅠ
사회 잘봤으면.....
-
dongha****
2018.09.27
중야(中夜) 면중(眠中) 뻐꾹새가 울음하니
간밤에 뉘신지 문외(門外)로 나간다
고귀한 손님은 어디서 머무는고
사방에 새소리가 이리도 고요한가.
-
dongha****
2018.09.27
추야에 문외로 한 걸음 나가서니
석양보다 명랑한 월광이 비추는데
연적의 무거움과 붓의 거칠함은
휴지를 모르고 사시사철 다가온다
-
chjhwa****
2018.09.27
중학생에게
간섭이란
고통이다 . 간섭 대신에
사랑으로 보듬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