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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18.09.30
중간고사
간만에 만점이나 받아 볼까??말까???
고민되네
사고 한번치지 족보 닷컴으로 이번 중간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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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2018.09.30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
적고 싶지만 서술형만 보면 아무것도 못 적겠어?
향상 되고 싶어?
상상만 하지말고 지금바로 족보닷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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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2018.09.30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간략하게 시험 내용 정리하고 싶나요?
고민말고 족보닷컴 하세요
사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중간고사를 잘 볼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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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dgust****
2018.09.30
중간고사를 보면
간이 떨어질만 하니
고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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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4****
2018.09.30
추석 2주일 뒤엔
석연치 않게도 중간고사가 나를 기다리지.
연말에는 웃을 수 있게
휴.... 하는 한심 소리 없게 열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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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4****
2018.09.30
성적을 올리고 싶어
적중 모의고사를 풀었더니
향기가 난다.
상위권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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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ah****
2018.09.30
추석에는
석사과정을 끝낸 사촌언니와
연구사가 된 사촌오빠
휴.. 나도 언니 오빠처럼 그런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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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m****
2018.09.29
중간.. 시작도 끝도아닌 중간이 다가오니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며
고사를 치루고있다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겠지..? 엄마..아빠..
사랑해요! 이번 시험은 족보닷컴과 함께 성적 올려봅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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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wls****
2018.09.29
성적은 시험을 쳐야되는것이고 시험을 치면 친구와
적대적인 관계를 갖게 되며 적대적 관계로 성적이
향상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친구와는
상상 그이상보다 더 나빠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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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
2018.09.29
중간고사는
간단하게
고생하면
사 ㄹ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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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
2018.09.29
성적이
적당히해서
향상되겠냐
상품받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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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4****
2018.09.29
중간고사 성적 향상을 위해
간절히 공부하다 보면
고생이 빛이 비치기를 바라는 날이 있지.
사달 났네, 사달 났어 전교 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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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0****
2018.09.29
중간고사볼때내심장은
간장종지보다작다
고작시험하나때문에
사람꼴이말도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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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a****
2018.09.29
추석연휴에 뭔 공부야 그치?
석차 신경쓰지 말고 설렁설렁해
연달아 노는 휴가 시험기간인 우리도 연달아 놀아보자고~
휴... 시험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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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
2018.09.29
중간에서 그럭저럭 하는 애, 그게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다.
간절한 마음은 신에게 닿지 않는지
고민하고 적어 내린 답도 틀리기 일쑤다.
사흘 뒤에 있을 시험에서는 달라질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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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
2018.09.29
추석은 시험 일주일 전, 추석도 이제 더 이상 추석이 아니게 되었다.
석차, 성적에 대한 걱정은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암암리에 퍼져있었고,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었다.
휴식을 위해 정해놓은 공휴일이면 무엇하나, 정작 누구도 쉴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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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ja****
2018.09.29
추락하는 내성적
석고대죄하는 심정이
연이된 족보닷컴으로
휴..이번 시험은 1등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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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lee****
2018.09.29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향기가 톡톡 튀게
상상도 못 할 매력을 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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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lee****
2018.09.29
중요한 사람이 있어요
간심이 가요
고백하고 싶어요
사랑을 꽃과 함께 전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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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ja****
2018.09.29
성적이 향상되니 아니기쁜가
적적한 내답안지가 북적북적해졌구만
향기가 기억에 오래남듯이 오래가는 족보닷컴의 능력이란
상상이상의 향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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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lee****
2018.09.29
추석연휴 잘 보내자
석굴암에 도 가보고
연도 날리자
휴가도 꼭 가족과 같이 가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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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ja****
2018.09.29
중심이 족보닷컴이니
간간히 하는 테스트가 완벽하구만!
고생하시는 모든 학생여러분들
사사건건 압박해오는 성적디스 모두 날려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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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18.09.29
추하다
석 자로 부족할 만큼
연휴는
휴식이기엔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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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won****
2018.09.29
성실하게 착실히 살아왔다.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유하게 살아오려고 노력했다.
향후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허투루 보내지 않고 매순간 열심히 살아왔다. 정작 돌아왔던 건
상이 아니라 열심히 살아온 나를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 차라리 죽는 게 내일을 살아가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은 오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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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2018.09.29
성공을 위해 서는 곁에
적을 두지 말고 친구들과 함께
향상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상하를 어울러 존경 받을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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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won****
2018.09.29
중력이었다.
간헐적으로 너에게 향하던 내 마음은, 안 될 걸 알면서도,
고장난 것 처럼 제동 걸지 못했던 내 마음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중력이었다. 어쩔 수 없는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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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2018.09.29
추운 계절 이 다가온다 내
석차도 성적도 등급도 모두 춥다
연초에 열심히 공부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휴... 망했다. 내년부터는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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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2018.09.29
중간 고사 기간에는
간식을 많이 먹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들어와서
사키로가 졌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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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u****
2018.09.29
추석이 끝나가고, 어느덧 10월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석식을 먹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
연휴가 끝난 후에 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내 미래가 어떨지 말이다.
휴식기가 끝나면 열심히 활동하는 다른 동물들처럼, 나도 의지로, 열정으로 굳건히 일어서 나의 미래를 개척하리라 믿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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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u****
2018.09.29
중간고사는 무엇일까.
간을 보고 음식에 소금을 더 넣을지 결정하듯, 우리의 공부 실력을 확인하고 재정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생한만큼 성적이 나오든, 나오지 않든 걱정할필요는 없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거쳐나가고 해내야 할 아주 작디작은, 우리의 인생이란 과목의 보기였을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