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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kim****
2018.10.08
중딩인데도
간떨어지게 힘든 시험을 보려고
고딩처럼 공부해야하는거
사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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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1019****
2018.10.08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나
간만보지말고 족보를 믿고 들어오거라
고럼 쭉쭉 올라가리라
사기가 아니니라 믿음으로 답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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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h****
2018.10.08
성적내기도 머리쓰기야
적당히 내신 뽑다가
향상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상에서 하로 가는 성적보다는 더 좋아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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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h****
2018.10.08
추워지는 건 날씨로 충분해
석차로 사람 싸늘하게 만들 필요는 없었잖아
연달아 망친 시험지로 나무를 낭비 할 바에야
휴지로 만드는 게 더 나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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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h****
2018.10.08
중학교는
간 보기
고등학교는
사..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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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n****
2018.10.08
중학교에
간
고구마는
사망하고 만다. (스트레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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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p0****
2018.10.08
성공이란 무엇일까.
적은 노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받아내는 것일까.
향상된 성적으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상상해보라, 성적이 성공임을 의미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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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p0****
2018.10.08
중학교 시절 반항만 하고싶었던 바로 그시절에 엄마가 해주셨던
간장계란밥은 왜 맛없게만 느껴졌을까.
고등학교에 들어오고서야 느꼈다. 그때는 왜그랬을까.
사랑을 몰랐던 그 시절이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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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p0****
2018.10.08
추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석식을 먹고난 후 나의 배는 뱃고동을 울리는 것 마냥 울려대기 시작하였다.
연신 눈치만 보다가 남들 몰래 시원하게 빠져나와 볼일을 보았다. 하지만,
휴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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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ay****
2018.10.07
성적이 낮았을 때는 족보닷컴이 뭔지도 몰랐는데
적성이 뭐냐고 물어보면 나는 공부는 내 적성이 아니라고만 생각했는데
향상되는 점수를 보니 족보닷컴으로 공부하기를 잘했구나
상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도와준 족보닷컴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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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in****
2018.10.07
추냥이 . 자기이름
석자도 못쓰는 할머니
연필도 똑띠 못잡으면서
휴...한 글자 쓰고 이 세상의 행복을 다 훔친듯 웃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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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in****
2018.10.07
성당에 가믄
적적하지만 그래도 가믄
향수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울고있다
상처가 많은 그래서 나를 치유해주었던 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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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
2018.10.07
성적을 보시고 어머니게서 하시는말
적막한 절에들어가서 공부하시기를 원하시네
향단아~~
상차려라 ~~일단 먹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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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in****
2018.10.07
중간중간에
간간히
고여있는
사랑이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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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
2018.10.07
추우니~~
석유가 타고있다.
연기는 엄청난다.
휴 ~ 저,아까운 석유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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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
2018.10.07
중간고사는 어찌보나 할 공부는 산더미
간만보다 말았네
고마 ~~~
사아악 ~~치아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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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ko****
2018.10.07
추워...
석유난로 저기 있잖아
연료가 없는데?
휴..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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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201****
2018.10.07
성급하게 시작하면 안되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계획을 유지하며
향상하는 성적이 나의 미래를
상승 그래프로 점차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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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ko****
2018.10.07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적나라하게 적힌 내 성적. 이대로 집에 가면
향냄새를 맡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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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02****
2018.10.07
성급하지 않되
적극적으로 공부하다보면
향상 하는 성적은
상승 곡선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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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02****
2018.10.07
중도 포기하지마
간신히 여기까지 올라왔잖아
고생 조금 더하면
사방에 꽃길이 펼쳐져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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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02****
2018.10.07
추석연휴동안 공부한거 말해보자
석회암은 물과 용식작용을 해서 탑카르스트 지형을 만든다
연안류에 의해 만 입구에 사주가 쌓여 바다와 분리된 호수인 석호가 형성이된다
휴 다행이다 사회는 점수 잘 나오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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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gusw****
2018.10.07
중중모리도 울릴만큼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간염,뇌염,장염이 걸릴만큼 예민하고 잠까지 줄이면서
고부분만 나오는게 아니니까 다 공부하고
사각사각 이제 시험 끝나고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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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2018.10.07
추석이라했는가
석차를올릴려면
연휴는 포기해야겠네
휴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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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ng****
2018.10.07
성급히 앞으로 나아가는 나에게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향기에 취하지 말라고 하지만
상상에 빠지는 것은 괜찮다고 해줄 수 있는 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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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ng****
2018.10.07
추석이 지나고
석차가 나왔다
연두부처럼 마음이 약해질 때쯤
휴식을 취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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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o****
2018.10.07
추석인데 학교를 왜 갈까
석식 맛없는데 학교를 왜 갈까
연말이라 놀지도 못하고 학교를 왜 갈까
휴지도 화장실에 없는 학교를 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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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ng****
2018.10.07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간신히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고마운 사람들이 내 곁에서
사랑을 주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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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ung****
2018.10.07
중학교 3년이 덧없이 흘어간다.
간간이 치뤄지는 시험이 있으나,
고대한 성적은 이루지 못했네.
사년 후, 청운의 큰 꿈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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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2018.10.07
추워질때쯤이면 나에게
석탄불을 피워 날 따스하게 하며 안심시키는 그대.
연기가 되어 날 더 나은길로 인도해주겠다는 그대.
휴게실 처럼, 가기만 하면 저절로 내 표정을 밝게해주는그대. 족보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