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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감소·수시 모집인원 증가…2020 대입 변수 있을까
    공지사항 리스트
      등록일ㅣ2019-01-30 조회수ㅣ2552
    고3 학생 수 전년대비 감소…정시 선발인원은 ‘증가’
    수시 모집 비율 77.3%…수시제도 도입 후 최다 선발

    수능 수험 현장(자료사진). ⓒ데일리안
    2020학년도 대입은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수험생들에게는 비교적 유리한 입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올해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수시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다로 선발해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3 학생 수 전년대비 감소…정시 선발인원은 ‘증가’

    2020학년도 주요 11개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은 1만695명으로 전년도 선발인원인 9,493명 대비해 12.7%가 증가했다. 특히 올해 정시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대학은 성균관 대학교다. 성균관대학은 올해 정시에서 1041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도 대비 423명이 늘어날 수치다. 이어 중앙대 183명(784명→967명), 서강대 153명(413명→566명), 연세대 125명(1,011명→1,136명) 순으로 증가 폭이 크다.

    2020학년도 수능을 치를 고3 재학생 수는 지난해보다 6만 명 감소한 51만241명인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입시 전문가들은 주요 대학 모집인원은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약 20개 대학 모집 인원에 해당하는 수험생 인원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대학 진학이 보다 수월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지난 29일 통화에서 “특히 이과 학생들이 전년 대비 2.5% 감소해 이과 학생들에게 더 유리한 대입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몇 년간 지속됐던 이과 쏠림 현상이 올해 고3 학생들 사이에서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시 모집 비율 77.3%…수시제도 도입 후 최다 선발

    특히 수시 모집 선발 인원은 올해 대입전형의 가장 큰 변화로 꼽히고 있다. 올해는 2019학년도에 4년제 대학 전체 모집 정원의 76.2%인 26만 5862명을 선발했던 것보다 1.1%포인트 늘어난 77.3%로 26만 8776명을 선발한다. 이는 모집 인원 100명 중 77명 이상을 수시 모집에서 선발하는 셈이다.

    다만, 논술 전형의 경우 2019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1만 3310명을 선발했던 것을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는 1만 2146명으로 감원하여 선발하고, 정원 외 특별 전형으로 선발하는 농어촌 학생 전형과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 등도 역시 모집 인원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커넥츠 스카에듀 측은 “수시 모집에서 감원된 정원 외 특별 전형의 모집 인원은 정시 모집에서 그만큼 증원하여 선발하는데 이는 학생 선발 모집 시기를 수시 모집에서 정시 모집으로 변경한 대학이 많아졌다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올해 논술 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 기준 완화로 인해 논술에 강한 재수생에게 유리한 대입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논술 전형에서 수능 최저 기준이 폐지됐고 중앙대·동국대·숙명여대·세종대·가톨릭대(의예과) 논술 전형도 수능 최저 기준 완화 됐다”며 “다만, 가톨릭대(간호)·성신여대·연세대(원주)는 논술전형 수능 최저를 강화했고, 건국대 인문과 자연은 수능 최저 기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김민주 기자 (minjoo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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