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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수능채점발표] 올 수능, 국어ㆍ수학이 갈랐다…국ㆍ수ㆍ영 체감난도 작년보다 높아
    공지사항 리스트
      등록일ㅣ2018-12-04 조회수ㅣ125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채점 결과 발표… 국어 1등급 컷 점수 4점 상승
    - 수학 1등급 컷 가형 3점ㆍ나형 1점 올라…영어 1등급 비율, 작년 ‘반토막’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지난달 15일 실시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국어ㆍ수학ㆍ영어 난도가 작년보다 높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국어 영역의 경우 수험생들이 당일 어려웠다는 체감평가 그대로 1등급 커트라인이 4점이나 상승, ‘불국어’의 위력을 나타냈다. 수학 가ㆍ나형도 1등급 커트라인도 각각 3점, 1점이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절대평가로 시행된 영어 영역의 경우 10%대를 기록했던 작년 1등급 비율은 올해 절반으로 ‘반토막’ 났다.

    입시전문가들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국어ㆍ수학ㆍ영어 성적이 당락을 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국어 1등급컷 4점 상승…‘불국어’=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올해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원은 5일 전국 수험생들에게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교부한다.

    국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지난해(134점)보다 무려 16점이나 높은 ‘불국어’를 기록하면서 수능 당일 전해진 체감난도대로 수험생들이 지난해 수능보다 못 본 것으로 확인됐다. 표준점수는 자신의 원점수가 평균 성적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을수록 표준점수 최고점은 올라간다.

    이에 따라 올해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132점(2만4723명)으로, 작년보다 4점이 상승했다.

    수학 가형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33점으로 작년(130점)보다 3점이 올랐으며 수학 나형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으로, 지난해 수학 나형(135점)보다 4점이 올라, ‘불수학’으로 평가됐던 2017학년 성적보다 더 나빠졌다.

    수학 가형의 1등급 커트라인은 126점(1만675명)으로, 작년(123점)보다 3점이 높아졌다. 수학 나형의 1등급 커트라인은 130점(2만368명)으로, 작년(129점)보다 1점이 올랐다.

    ▶수능 영어, ‘1등급 반토막’=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 영역의 경우, 90점 이상 1등급 비율은 5.30%로, 작년(10.03%)의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수능 직후 입시전문업체들은 올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9월 모의평가 등급 비율(7.92%) 안팎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실제 수험생들의 성적은 더 나빴다.

    일각에서는 영어 영역 변별력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10%대의 1등급 비율이 나오는 ‘물영어’라는 평가에서 벗어나게 됐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절대평가로 치러진 한국사의 경우 1등급의 비율이 36.52%, 1~3등급 비율이 65.65%로 지난해보다 수험생들이 다소 쉽게 느낀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탐구 영역의 1등급 표준점수 커트라인은 ▷생활과 윤리 63점 ▷윤리와 사상 64점 ▷한국 지리 65점 ▷세계지리 63점 ▷동아시아사 65점 ▷세계사 66점 ▷법과정치 65점 ▷경제 67점 ▷사회문화 653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 역시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물리Ⅰ 66점 ▷화학Ⅰ 64점 ▷생명과학Ⅰ 67점 ▷지구과학Ⅰ 65점 ▷물리Ⅱ 66점 ▷화학Ⅱ 66점 ▷생명과학Ⅱ 66점 ▷지구과학Ⅱ 65점 등으로나타났다.

    수험생들은 성적표에 기록된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을 토대로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대학별 진행되는 정시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성적이 발표된 후 수험생들은 본인의 성적을 통해 지원가능 대학과 모집단위를 잘 선택해야 한다”며 “올해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국어와 영어가 지원의 키(key)가 될 것으로, 특히 국어성적에 따라 대학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영역별 반영비율을 잘 살펴보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올해 수능은 변별력이 확보돼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 소신 지원이 전략일 수 있고, 상위권 수험생들은 소신 지원과 함께 안정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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